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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30 GTA IV의 새로운 정보 (2)
OPM(Official Playstation Magazine)에서 GTA IV의 새로운 정보가 공개 됐다.
정확히 말하면 rockstar에서 공식발표한 내용이 아니니 정보라기 보다는 루머.
해석은 내맘대로 발로했으니
해석이 맘에 안들땐... -> 출처 - http://www.gta4.net/news/index.php
- 주인공의 이름은 30대 중반의 '니코 벨릭'. GTA:SA에서 처럼 커스터마이징은 불가능
- Staten Island의 The borough가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안나온단다. (이게 뭔지도 모르겠다)
- 미션이 좀 더 현실적이고 길고 다양해 졌고 다양한 결과가 가능
- 여전히 다리(bridges)가 영역의 경계를 결정하는데 사용될 것이다. Dan이 말하기를 "블락을 만들기 위한 블락이 아닙니다."
- 개발진들은 지금 liberty city를 좀 더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삽질하고 있음. "죽은 곳"이나 "무관한 공간"이 되지 않을 것.
- 섬을 이동할때나 건물 내부로 들어갈때 로딩이 없다.
- The mob이 등장한다.(마피아를 말하는 듯) 리드 캐릭터는 아님.
- 이전의 게임들에서 등장했던 캐릭터의 "Virtually none"이 다시 등장하고 Dan에 따르면 많은 수의 이것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죽을 것. (이건 또 뭐지)
- 더 많은 부가적인 활동(응?)이 있을 것, 보행자들과 트래픽은 시간에 따라 변화함.
- 보행자들이 더 지능적이고 현실적이고 다양해 졌다. 휴대폰을 쓴다거나, 현금 인출기를 사용하고. 스낵을 먹고 신문을 읽고 서로간에 상호작용을 한다.
- 휴대폰은 거래나 지원 요청에 사용될 것. 사격요청을 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추후에.
- 드라이빙과 슈팅은 좀 더 유기적이고 부드럽과 정확히 질것.
- 일전의 루머에 따르면 게임은 실사(photorealistic)를 추구하지 않는다. 하지만 보행자 앞에서 총이 발사됐을때 같은 상황에서 보행자의 반응의 ai나 행동이 크게 반응하게 됨.
- 이전에 발표했듯이 어떤 비행기도 등장하지 않는다. 하지만 플레이어는 헬기의 파일럿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비행을 위한 공간이 충분치 않기 때문이다. 또한 맵을 이러한 방식으로 (비행기) 가로지르는 것은 너무 빠르기 때문이다. 1개의 공항이 게임에 등장할 것.
- GTA4의 목표는 도시를 이전까지 게임에서 보아왔던 다른 사람들(npc)과 다르게 좀 더 혼잡해 보이도록 만드는 것.
- PS3를 위한 sixaxis컨트롤러의 지원은 결정된바 없음
- 이전처럼 빌딩이나 나무들이 갑자기 퍽퍽 튀어나오는 일(pop-ups)은 없을 것으로 예상됨.
- 개발은 GTA:SA가 발매된 직후인 04년 11월부터 시작
중간 몇번 나오는 Dan은 rockstar의 리드 디자이너쯤 되는 듯.
내가 엑박을 산 그 순간부터 GTA IV만 기다려왔다.
but. 왜 하필 10월 말이냐. 내 2학기 어쩔까.. ㅡㅜ
P.S. 잠안와서 셤공부나 해야겠따 했는데 이시간에 이게 대체 뭐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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