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4'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3/03 Xbox LIVE GTA IV Sweepstakes 이벤트
- 2007/04/30 GTA IV의 새로운 정보 (2)
MS에서 GTA4발매 즈음해서 꽤나 큰 이벤트를 준비한 듯 합니다.
이름하여 "Xbox LIVE GTA IV Sweepstakes".
Xbox Live이용자를 대상으로한 이벤트 인데 응모 방법은 단순히 제공되는 form을 제출하는 것으로 발표는 4월 23일 응모자중 추첨을 통해 발표한다고 한다.
제공되는 상품도 어마어마 한다. (순전히 내 기준이긴 하지만.)
Four Grand Prizes: Four winners will score a four-day/three-night trip for two to New York City to attend the Xbox LIVE Gold Grand Theft Auto IV Launch Party. One Hundred First Prizes: Custom Xbox 360 Elite console Two Thousand Second Prizes: A Rockstar baseball bat Five Thousand Third Prizes: 500 Microsoft Points Three Thousand Fourth Prizes: 1000 Microsoft Points Two Thousand Fifth Prizes: 1600 Microsoft Points Five Thousand Sixth Prizes: One-month Xbox LIVE Gold subscription Three Thousand Seventh Prizes: Three-month Xbox LIVE Gold subscription Two Thousand Eighth Prizes: One-year Xbox LIVE Gold subscription
경품들을 보라. 3박 4박일짜리 GTA런칭 파티참가까지 가능한 뉴욕행. 100명 엑박엘리트 콘솔. 그밑으로는 수천명 단위의 MS포인트 내지 골드 멤버쉽. 사실 Gran Prize인 GTA4 런칭파티보다도 엑박 엘리트나 아랫쪽에 골드멤버쉽이 더 땡긴다 -_-;... 추첨숫자도 꽤 큰듯 죄다 thousand 단위로 가니 이건 뭐.
그러나!!
천천히 입력폼을 채우기위해 로그인을 하려할때쯤 눈에 띈 문구... 화면아래 아주 작게 폰트가 꾸겨져서 제대로 보이지도 않게 쓰여 있었다.
간단히 말해 양키 ONLY 이벤트.. OTL..
출처 : http://www.xbox.com/en-US/games/g/grandtheftautoiv/sweepstakes/default.htm
p.s. 근 반년만에 재개한 포스팅이 뜻하지 않게 낚시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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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M(Official Playstation Magazine)에서 GTA IV의 새로운 정보가 공개 됐다.
정확히 말하면 rockstar에서 공식발표한 내용이 아니니 정보라기 보다는 루머.
해석은 내맘대로 발로했으니
해석이 맘에 안들땐... -> 출처 - http://www.gta4.net/news/index.php
- 주인공의 이름은 30대 중반의 '니코 벨릭'. GTA:SA에서 처럼 커스터마이징은 불가능
- Staten Island의 The borough가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안나온단다. (이게 뭔지도 모르겠다)
- 미션이 좀 더 현실적이고 길고 다양해 졌고 다양한 결과가 가능
- 여전히 다리(bridges)가 영역의 경계를 결정하는데 사용될 것이다. Dan이 말하기를 "블락을 만들기 위한 블락이 아닙니다."
- 개발진들은 지금 liberty city를 좀 더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삽질하고 있음. "죽은 곳"이나 "무관한 공간"이 되지 않을 것.
- 섬을 이동할때나 건물 내부로 들어갈때 로딩이 없다.
- The mob이 등장한다.(마피아를 말하는 듯) 리드 캐릭터는 아님.
- 이전의 게임들에서 등장했던 캐릭터의 "Virtually none"이 다시 등장하고 Dan에 따르면 많은 수의 이것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죽을 것. (이건 또 뭐지)
- 더 많은 부가적인 활동(응?)이 있을 것, 보행자들과 트래픽은 시간에 따라 변화함.
- 보행자들이 더 지능적이고 현실적이고 다양해 졌다. 휴대폰을 쓴다거나, 현금 인출기를 사용하고. 스낵을 먹고 신문을 읽고 서로간에 상호작용을 한다.
- 휴대폰은 거래나 지원 요청에 사용될 것. 사격요청을 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추후에.
- 드라이빙과 슈팅은 좀 더 유기적이고 부드럽과 정확히 질것.
- 일전의 루머에 따르면 게임은 실사(photorealistic)를 추구하지 않는다. 하지만 보행자 앞에서 총이 발사됐을때 같은 상황에서 보행자의 반응의 ai나 행동이 크게 반응하게 됨.
- 이전에 발표했듯이 어떤 비행기도 등장하지 않는다. 하지만 플레이어는 헬기의 파일럿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비행을 위한 공간이 충분치 않기 때문이다. 또한 맵을 이러한 방식으로 (비행기) 가로지르는 것은 너무 빠르기 때문이다. 1개의 공항이 게임에 등장할 것.
- GTA4의 목표는 도시를 이전까지 게임에서 보아왔던 다른 사람들(npc)과 다르게 좀 더 혼잡해 보이도록 만드는 것.
- PS3를 위한 sixaxis컨트롤러의 지원은 결정된바 없음
- 이전처럼 빌딩이나 나무들이 갑자기 퍽퍽 튀어나오는 일(pop-ups)은 없을 것으로 예상됨.
- 개발은 GTA:SA가 발매된 직후인 04년 11월부터 시작
중간 몇번 나오는 Dan은 rockstar의 리드 디자이너쯤 되는 듯.
내가 엑박을 산 그 순간부터 GTA IV만 기다려왔다.
but. 왜 하필 10월 말이냐. 내 2학기 어쩔까.. ㅡㅜ
P.S. 잠안와서 셤공부나 해야겠따 했는데 이시간에 이게 대체 뭐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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